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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문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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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보(聖寶)문화재 절에는 불상과 불화 등의 상설이 봉안되는 전각, 그리고 탑과 석등·부도 등 숱한 문화재가 있다. 이러한 문화재는 미술 작품인 동시에 불교의 이상과 교리를 사람들에게 잘 이해시키기 위한 안내를 겸한다. 한편으로는 절을 불국토처럼 장엄(莊嚴)한다는 목적이 또한 크기 때문에 사찰문화재를 특히 성보(聖寶)문화재라고도 부른다. 성보문화재는 절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의 문화유산에서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어느 정도 기초 지식을 머리에 담아두고 간다면 훨씬 알찬 탐방이 될 수 있다. 그 기초 지식이라는 것은 미술사적 전문 지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불상이며 불화 등 각 상설과 상설이 봉안된 전각만 제대로 이해해도 감상하기에 충분하다. <사찰문화연구원 / 현대불교미디어센터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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