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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프로그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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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는 보통 새벽예불과 참선 아침공양과 울력 그리고 사찰순례 등의 일정으로 이뤄지고 사찰의 특성에 따라 대장경의 인경과 탁본 선무도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다. 산사의 어둠을 뚫고 도량석이 시작되면 산사체험을 하기 위해 참가한 사람들은 새벽 3~4시에 기상을 해 새벽예불(자율)에 참여하고 108배 체험과 참선체험 등으로 산사의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특색있는 체험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깊은 산속의 사찰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 만으로도 ‘웰빙 주말’을 즐기기에는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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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템플스테이 중 인경 수행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 | | 산사체험은 각 사찰마다 정해진 일정표에 따라 이뤄지지만 참가자들의 상황을 고려해 융통성 있게 진행되기 때문에 일정에 대한 부담감은 버려도 된다. 또 템플스테이는 일반인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종교적인 색채가 너무 강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대개 입소한 첫날 사찰예절과 관련된 주의사항 등을 주지 시켜줄뿐 대부분의 일정이 자율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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