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6년(신라 문무왕 16)에 의상조사가 왕명에 의해 창건한 사찰로 창건 후에는 화엄종의 중심사찰이 되었으며 1746년(영조 22)에 화재로 인하여 만세루, 범종각을 비롯한 많은 전각들이 소실된 것을 후일 중창하여 조성하고, 그위에 건물을 배치한 산지 사찰로서, 범종각, 안양루 등을 지나 본전인 무량수전에 이르게 된다.
특히 범종루는 본전을 향하는 방향으로 맞배지붕의 형태이고 진입되는 방향으로는 팔작지붕을 한 특이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676년(신라 문무왕 16)에 의상조사가 왕명에 의해 창건한 사찰로 창건 후에는 화엄종의 중심사찰이 되었으며 1746년(영조 22)에 화재로 인하여 만세루, 범종각을 비롯한 많은 전각들이 소실된 것을 후일 중창하여 조성하고, 그위에 건물을 배치한 산지 사찰로서, 범종각, 안양루 등을 지나 본전인 무량수전에 이르게 된다.
범종루는 본전을 향하는 방향으로 맞배지붕의 형태이고 진입되는 방향으로는 팔작지붕을 한 특이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