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백양사 고불선원 | |
백학봉을 병풍삼은 백양사. 고불선원은 1914년 만암스님이 세우고, 서옹스님은 선을 통한 인간성 회복을 주창한 ‘참사람 운동’을 실행한 곳이다.
고불선원 옆 나무들이 늦가을 정취를 보듬고 있다.
|
 |
| | 용문사 가을 빛깔 | |
천백여년 나이 먹은 은행나무 공손수로 유명한 용문산 용문사.
대웅전의 단청과 단풍의 고운 빛깔이 어우러져 황홀한 색의 향연이 펼쳐진다.
|
 |
| | 선운사 계류 | |
| 도솔산 북쪽 계곡에 자리잡은 선운사. 진흥왕이 꿈 속에서 미륵삼존이 바위속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았다는 진흥굴. 도솔산 계류가 잔잔히 흐르는 선운사 앞 개울에는 고운 단풍을 떠나 보내는 나무들의 슬픈 사연이 물속에 훤하게 들어나 보인다.
|
 |
| | 능가사 만추 | |
웅장한 여덟 봉오리 팔영산을 배경으로 아담하게 자리한 능가사. 대웅전의 삼세불, 응진전의 16나한상, 천왕문의 사천왕상, 조선 숙종24년(1698년)에 만든 범종 등이 능가사의 진면목을 전해준다.
소슬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이 늦가을 정취를 자아낸다.
|
 |
| | 오어사 가을정경 | |
| 오어사 뒤뜰에는 잡목 숲이 우거져 있다. 고목등걸 뒤로 펼쳐진 오어사 전각들의 배열이 음악의 화음처럼 마음을 즐겁게 한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