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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월스님   
(chongwol)
정말 한번씩 나를 돌아보게 하는 작품들입니다. 문교수님의 마음자리에서 우러러 나오는 그런 공(空)의 나툼들.... 이렇게 만나볼수있게 되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2005/08/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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