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고 싶은 것, 이제는 흉내조차 내 볼 엄두도 못내는 것. 부럽군요. 걸러서 걸러서 나온 글이라도 볼 수 있도록 자주 자주 글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2008/07/10 10:11
돌처럼
(wsahn)
이 사이트를 감상하는 것도 또한 좋은 경험입니다만, 책으로 보면 더욱 좋습니다. 사진도 훨씬 선명하고 자세한 설명도 있고,... 다정선생님의 역작들 모두 잘 읽고 있습니다. 이곳을 오신 분들께도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들입니다........... 2007/03/16 14:46
(penart)
펜화를 하는 김영택입니다.
안녕하시지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시고 추석 잘 보내세요.
2년 뒤쯤 세계 고건축 기행을 하려고 합니다.
신세좀 져야겠습니다. 2005/09/16 21:51
Sandan
(iamido)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순례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 정말 해보고 싶네요..... 2005/07/13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