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은 룸비니에서 부처님의 어머니인 마야부인의 옆구리에서 탄생하였다는 전설은 널리 알려져 있다. 부처님을 출산한뒤 7일만에 타계 했다고 전해지는 이여인은 석가족(族) 호족(豪族)의 딸로서 가비라바소도[伽毘羅衛]의 성주(城主) 정반왕(淨飯王)의 왕비가 되어 부처님을 낳았다. 그녀의 이름인 摩耶(마야)는 산스크리트 Maya를 음사(音寫)한 한자로, 마하마야(摩訶摩耶:대 마야라는 뜻)라고 존칭한다.
그녀에 관해 얽힌 전설들과 그녀의 행적에 대해 알아본다. <현대불교미디어센터 ⓒ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