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nav_main/0000000750/nav_00000007500000000000.asp부다피아>전통사찰
   
 
말이 많고 생각이 많으면 가는 곳마다 걸린다. (효봉스님)  
소개글
김제 금산사 대적광전
 사원(절)은 집이 아니다. 집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아니 된다. 인간은, 아니 모든 존재(有情)는 편안히 휴식하고 깃들 수 있는 보금자리가 필요하다. 그런 안주처로서의 주거 공간이 집이다. 따라서 집이 주는 평안과 집착은 그 개별성으로부터 파생한다.
 모든 사람이 자기 집(가족, 가정)만을 알고 집착하며 타인이나 다른 집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게 될 때, 자칫하면 만인의 만인에 대한 무관심과 소외를 가져오게도 된다. 집이 이렇게 될 때, 그 집으로부터의 용기 있는 탈출이 요구된다. 이런 떠남을 출가(出家)라고 한다.
 집을 떠나 절로 갔다. 절은 이와 같이 집이 아니다. 집을 떠남이 절에 가는 것이다. 집이 '닫힘'의 상징이라면, 절은 '열림'의 마당이다. 집은 '소유'하는 것이라면 절은 소유를 떠나는 '존재'의 세계이다.
왜냐하면, 불교가 그렇기 때문이다. 자료 출처 - "사원은 공동체의 터밭이다", 특집/오늘의 사원, 그 존재와 의미②
《대중불교 55호》 중에서...
<현대불교미디어센터 ⓒ 2005>


 

 
 사찰문화연구원 사진전
전통사찰 사진전
 사찰 지역별로 보기
경기도 경상북도
부산광역시 서울특별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대구광역시 충청남도
더보기>>
 
 사찰명으로 보기
금산사 대흥사
동화사 마곡사
백양사 범어사
법주사 봉선사
불국사 선운사
송광사 수덕사
더보기>>
   
 

   관련자료  
관련자료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동지팥죽 드시고 올 한해 건강하세요~!”
붓다뉴스
“놀이에도, 먹을거리에도 부처님 함께해요”
2011 불교문화마당 개막
"전통 문화가 점점 박제화 된다"
서울 시민들을 매혹시킨 연등축제
한마음 선원, 등 경연대회 최우수상 선정
인기 검색어  
최봉수
각묵스님
누각
옥련암
백암사
대웅전
통도사
석가
현판식
김정희
회사소개 | 고객센터 | 광고안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스팸방지정책
Copyrightⓒ 1995~2008 현대불교. All rights reserved. E-Mail : :jygang@buddhap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