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서 볼 수 없었던 원효스님,의상스님 등의 여러 고승들의 수행일화 그리고 행적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회자되면서 중생들의 사표가 된다 또한 고승들의 인간적인 풍모를 볼 수 있어 민중들에게는 불교가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현대불교미디어센터 ⓒ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