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의 법어 법구
경봉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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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봉스님
나를 모르고 산다는 것은 혼이 흩어지지 않았으되 죽은 사람이요, 눈은 떴으되 눈 뜬 장님인 것이다. (금오스님)  
부처란 나의 심성을 깨닫는다는 뜻이니 _ 경봉스님 법구2
일상 생활에서 깨달으면 부처이니 _ 경봉스님 법구3
세상에서 잘 사는길은 애착을 버려야 하느니 _ 경봉스님 법구4
이 세상에 올 때 빈몸 빈손으로 왔으니 _ 경봉스님 법구5
선은 마음 가운데 본성이 드러나게 하나니 _ 경봉스님 법구6
참 나를 알아야 하느니 _ 경봉스님 법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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