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란 글자 그대로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경전과 역대 선지식들의 저술을 일체 말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불교를 믿는다는 것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따른다는 의미이다.
현대를 사는 우리들이 부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은 경전과 경전을 토대로 해서 이루워진 각종 논서 등을 망라한 불교서적을 접하는 길이다.
책은 시공을 뛰어 넘어 성인,선각자들과의 소통이 가능하게 하는 최선의 통로이다. 불서를 통해 부처님을 만나고 역대 선지식들. 그리고 저명한 불교학자,수행자를 만나는 일이 많아진다면 불교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거이다. <현대불교미디어센터 ⓒ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