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의 법어 법구
경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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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선한 행이 없으면 죽어서 나쁜 길에 떨어진다. 쉴새없이 질주하지만 이르러 보면 쓸데없는 것뿐이다. 법구경 진구품(塵垢品)   
화두가 순일해지고 무루익으면 이와 같나니 _ 경허스님 법구1
모름지기 닭이 알을 깔 때에 새끼가 알속에서 껍질을 탁 쪼아 깨는 마당에 끊어지며 짚불에서 콩이 터져 나오는 것과 같이 되어야 바야흐로 비로소 집에 이른 것이니라. (경허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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