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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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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한국도서 간행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불교의 전래로 인하여 불교 경전을 보관. 전승시키기 위해 12세기에 금속활자를 발명하여 인쇄술과 출판업이 발달하게 되었고, 따라서 서적의 간행. 보존 및 이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불교의 경적(經籍)을 갖춘 사원문고가 한국 초기 도서관 모습이였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현재 경남 합천 해인사에 장경판전이 이러한 도서관의 초
기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불교는 우리나라의 초기 출판의 기반을 잡았다. 이러한 것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불교 서적, 불교 책, 불교 관련 서적, 불교 관련 책들이 발달되어 왔고 한문 등으로 되어 있는 불교 서적들은 시대를 지나면서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모습으로 출판되어 지고 있다. 이 도서관에서는 쉽게 불교를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도서를 비롯하여 불교경전 또는 불교와 관련된 여러 학문, 해외에서 저술되는 불교의 전반적인 불교서적과 불교책의정보를 접할 수 있다. <현대불교미디어센터 ⓒ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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