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대로 살자’ 날마다 서원하세요
홍인스님 양평 갈월사 주지
22일은 동짓날입니다. 전국에서 동지법회나 기도를 여는 사찰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만큼 동지는 불가에서도 중요시 여기는 명절중의 하나란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한 해를 24절기로 볼 때 동짓날은 바로 새로 오는 해의 첫 날을 의미하기 때문 ...[] -